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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더샘병원’ 발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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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생명사랑기금 작성일26-04-06 16:46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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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 Inspires the World, 세상을 감동시키고 변화를 이끌어 갑니다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2026년 23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그란홀에서 

    더샘병원 발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병원의 중장기 비전과 미래 전략을 함께 만들어갈 공식 발전위원회

    출범시켰다.

     

    이번 출범식은 발전위원 30명을 초청해 샘병원의 비전과 사명을 공유하고, 병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발전위원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범식에는 발전위원을 비롯한 의료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병원의 공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대희 이사장은 이날 발표에서 지금 이 시대의 의료는 치료로 끝나서는 안 되며, 치료 이후의 삶까지 회복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병원이 감당해야 할 새로운 책임이라며 중증·만성 질환이 중심이 된 시대에는 의료 역시 삶 전체를 책임지는 방향으로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샘병원은 샘병원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의료 혁신을 구조로 완성하는 다음 단계라며 더샘병원 

    발전위원회는 이 방향이 일회성 선언에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책임을 나누기 

    위한 동반자적 출발이라고 덧붙였다.

     

    권덕주 안양샘병원장은 더샘병원이 지향하는 의료 모델과 향후 전략을 설명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후 이강락 위원(케이알컨설팅 대표), 이금자 위원(경희재활요양병원 이사장), 김성동 위원(계원예술대 총장)의 지지 발언이 이어지며 병원의 비전과 발전위원회 출범에 대한 공감과 기대를 더했다. 

     

     

    더샘병원 발전위원회는 병원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각계 전문가와 후원 리더들이 참여해, 병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미래 의료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적 협력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샘병원은 발전위원회와 함께 환자 중심의 의료와 전인적 치유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세계를 향한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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